2024년 12월 X, 트위터에는 특정 코인을 스레드에 올리며 가격을 띄워놓고
얼마간다. 얼마간다는 등의 글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2025년 1월 기대하던 이더리움 반등이 오지 않았고, 트럼프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서 계속해서 하락했네요.
그래서 2월에는 혹시 반등오나?? 기대했는데, 오히려 더 떨어졌습니다.
이제 3월에는 대부분 기대를 하지 않고 이제는 5월이다. 6월이다. 이제는 10월 또는 내년에 온다는 말도 많네요.
그리고 여기 게시판도 새로운 글이 올라오지 않고 있습니다.
단톡방에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만 하는 카톡들이 판을 치구 있구요.
2022년에는 제가 인간지표를 관심있게 보지도 않았고, 그때는 그냥 아에 없는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현생에 집중했던 거 같습니다.
그랬는데, 진짜 어느 순간, 순식간에 비트코인이 가격이 급등을 하더군요.
2019년 부동산을 알게 되고 첫 내 집 장만을 했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산 이후로 부동산에도 전국적으로 불장이 왔었죠.
요즘 부동산 시장을 보세요. 2019년, 2020년처럼 떠들석하지 않지만, 서울의 주요입지가 있는 곳은 정말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짧은 몇년간을 겪으면서 느낀점은 정말 반대로 하면 돈을 버는 구나를 느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존버하면 된다에서 -> 진짜 낙담을 하고 포기를 하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X(구. 트위터)에도 더 이상 코인 언급이 별로 없고, 대부분 포기하고 있고, 유튜브의 코인 댓글만 봐도 욕과 비난이 많아요.
2025년 3월 11일, 오늘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미래는 모르지만, 분명히 지나고 보면 이 날이 기회인 날일 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느낌, 이런 불장이 오기 직전의 냄세 , 이런 "감"이 정말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석도 중요하고 , 양질의 정보도 중요한데요.
투자는 "심리"부분이 분명히 있거든요.
2020년을 보세요. 모든 주식의 분석가, 유명한 사람들이 티비에 나와서 주식에 대해서 떠들고 책이 나왔습니다.
지나고 보면 그때가 고점이었어요.
모든 사람이 좌절하고, 아무도 희망에 차지 않을 때, 그때 움직이는 거 같네요.
예전에 투자 공부를 할 때, "힘들어도 시장을 떠나지말라"고 배웠는데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시장은 돌고 도는 것이고, 아무리 손실이라도 버티고 포기하지 않으면 그 다음에는 더 크게 벌 수 있다는 말을 이제는 믿습니다.
지금부터는 어떤 분석이나 자료를 봐도 멘탈이 회복이 안되고, 진짜 깡으로 버텨야죠.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