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지수란?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가의 변동을 지표화한 수치입니다.
즉, 여러 주식의 가격 변동을
하나의 수치로 표현한 것이죠.
주가지수를 통해
시장의 전반적인 상태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 기업, 경제학자들은
중요한 경제 지표로 활용하고
투자자들은
투자의 방향성을 잡는데
도움을 받습니다.
주가지수 상승은
주식 시장의 상승세, 경제의 활성화를
의미하며
주가지수 하락은
주식 시장의 하락세, 경제 침체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한국에는 대표적인 주가지수로
코스피와 코스닥이
미국에는
다우존스, S&P 500, 나스닥이 있죠.
📍 주가지수와 비트코인의 연동성
과거에는 주가지수(특히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따로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두 자산이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커졌습니다.
특히, 경제 상황이 좋고
사람들이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되었을 때
(낮은 금리, 유동성 확대)
주가와 비트코인이 함께 오르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경제가 불안할 때(고금리, 경기 침체)
주가와 비트코인 모두 하락하는 경우가 많죠.
실제로
2020~2021년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모두 강세였고
2022년 미국 증시가 하락했을 때
비트코인도 급락했었습니다.
📍 연동성이 높아진 이유
비트코인 ETF가 출시되면서
은행, 헤지펀드, 연기금 같은 기관들이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게
기관 투자자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전통적인 금융시장의 색이 짙어졌고
개미털기와 같은 투자 전략을
비트코인 시장에서도 사용하기도 합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가격이 순식간에 폭등하도록 두지 않기 때문에
계단식 상승을 하고 있는 것이죠.
또한, 비트코인을 주식과 같은
위험 자산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졌습니다.
따라서, 위험자산으로 자본이 유입될 때
주식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에도 자본이 유입되고
자본이 빠져나갈 때도
같이 자본이 빠져나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입니다.
3월 3차 라이브 방송에서
주식 시장과 비트코인이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
이유에 대해 처리형이 보다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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