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탈 핫이슈] 이번주 뉴스와 시장 동향

암호화폐 최근 뉴스

 

 

📩 Crypto Weekly: 이번 주 시장 흐름에 영향을 준 5가지 이슈 (2025.03.25~03.31)

미국발 규제, 유동성, 매크로 지표… 이번 주는 조용한 폭풍 전야입니다.

 

 

 

관세 뉴스: 트럼프 자동차 관세 폭탄에 월가 흔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4월 2일부터 수입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 국가는 한국, 일본, 유럽 등 대부분의 수출국이며, 한국산 차량 중 미국 현지 생산분을 제외한 수출분은 관세를 피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조치로 인해 GM, 포드 등 미국 자동차 기업 주가도 시간외 급락하며, 글로벌 공급망이 얽힌 자동차 산업 전체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동차 소비 위축은 미국 내 내구재, 외식, 여행, 유통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월가에서는 경기 둔화 공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요동치고, 달러 인덱스는 강세, 금 가격은 방향성을 잃은 채 횡보 중입니다.

 

 

🔹요약: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 조치가 금융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을 키우며 디지털 자산에 대한 대체 수요를 자극하고 있음.

전통 금융이 흔들리는 가운데, 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이 현실적인 ‘대안 자산’으로 떠오르고 있음.

 

 

② 피델리티, 자체 스테이블코인 개발

 

미국 3위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가 자체 이더리움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개발 중이라는 사실이 3월 26일 파이낸셜타임즈 보도로 밝혀졌습니다.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피델리티가 준비 중인 토큰화 머니마켓펀드에 활용될 예정으로, 미국 달러에 연동된 디지털 현금 형태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이는 기존 블랙록과 프랭클린템플턴이 주도하고 있는 RWA 시장에 피델리티가 공식적으로 뛰어드는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현재 RWA 시장은 약 38억 달러(5조 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피델리티의 진입은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금융 인프라 혁신 경쟁에 불을 붙였습니다.

 

특히 피델리티의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양대 스테이블코인인 테더와 서클의 USDC(시총 600억 달러)가 독점하고 있던 시장 구도에 도전장을 내미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USDT 시가총액: 1,441억 달러 (38% 증가 YOY)

📊 USDC 시가총액: 602억 달러 (86% 증가 YOY)

 

 

🔹 요약:

피델리티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개발에 착수하며 RWA 경쟁에 본격 합류.

투명성, 규제 수용성, 기관 신뢰도 측면에서 기존 민간 스테이블코인보다 유리해질 수 있음.

 

 

미 의회,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신속 처리

 

3월 들어 스테이블 코인 시가총액이 2,00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시장에서는 이 흐름이 단순한 회복이 아닌 ‘스마트머니’ 유입의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특히 현금으로 대기 중인 스테이블 코인의 증가는 향후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 시장이 반등할 때 강력한 매수 압력으로 전환되어 빠르게 시장에 투입될 수 있는 상태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또한, USDC의 회복은 미국 친화형 자산 선호 현상을 나타내며, 규제 친화적인 흐름과도 연결됩니다.

 

미국 의회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을 2분기 내 통과시키기 위한 논의를 본격화했습니다. 공화당 중심의 하원과 상원이 모두 법안 초안을 공개하며, 디지털 달러 기반 토큰 발행의 제도적 틀을 마련하고자 하는 움직임입니다.

 

서클의 USDC는 최근 600억 달러 시총 돌파라는 이정표를 세우며, 스테이블코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이는 작년 3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 시총은 2,3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 요약:

스테이블 코인의 증가는 시장 유입 대기 자금의 존재를 의미.

특히 USDC의 회복은 미국 중심의 친제도권 자산 선호 흐름을 나타냄.

 

 

SEC 암호화폐 원탁회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암호화폐 TFT팀이 디지털 자산 규제 논의를 위한 4차례 원탁회의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첫 회의는 4월 11일에 암호화폐 트레이딩 규제 조정을 주제로 시작되며, 이어서 4월 25일에는 암호화폐 커스터디, 5월 12일에는 토큰화·디파이, 마지막으로 6월 6일에는 디파이와 미국 정신을 다룰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설정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단순한 공청회가 아니라 SEC의 전략적 규제 틀을 만드는 과정이며, ETF 승인 확대, 기관 유입, 디파이 규제 명확화 등 실질적 변화의 전초전입니다. 긍정적으로는 제도권 편입 기대를, 부정적으로는 과도한 규제 리스크를 동시에 내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탁 문제가 정리되면 기관투자자의 본격 진입 가능성이 열립니다.

 

 

🔹요약:

SEC의 라운드테이블은 규제 방향성을 보여주는 핵심 이벤트

수탁·디파이 주제는 기관 유입과 제도권 편입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음

 

 

⑤ 미국 경제지표(GDP, 실업수당, PCE)
 

 

미국 실질 GDP 확정치: 2.4% 성장
  • 4분기 실질 GDP 성장률 (확정치) 연율 2.4%

  • 잠정치(2.3%)보다 0.1%p 상향 조정

  • 상향 조정 배경:

    수입 감소 폭이 기존보다 더 컸기 때문. (수입은 GDP 계산 시 마이너스 항목)

 

고용 지표도 강세 유지

같은 날 발표된 3월 셋째 주(16~2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22만 4,000건으로, 전주 대비 1,000건 감소.

  • 시장 예상치(22만 6,000건)보다 낮음

  •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기관 구조조정에도 불구하고

    고용 시장은 안정적인 흐름 유지 중

    → 실업수당 감소는 고용 강세의 신호 → 연준의 금리 결정에 영향 줄 수 있음

 

시장의 다음 관심사: 3월 PCE 발표 (3/28 예정)

PCE는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인플레이션 지표로,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고, 이는 암호화폐에 단기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근원 PCE가 둔화세를 보일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강화 가능성

 

암호화폐 시장 살펴보기

(금요일 오후 다섯시 기준 업데이트)

 

 

가상자산 시장 개요

 

 
 
비트코인 도미넌스

비트코인(BTC) 도미넌스는 전반적인 가상자산 부문에서 비트코인의 상대적인 시장 점유율 또는 도미넌스를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모든 가상자산의 총 시가총액을 합친 값과 비교하여 비트코인의 총 시가총액 비율을 나타냅니다.

 

 

 

현물시장

가상자산 시가총액, 거래량, 과거 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가상자산 현물 시장 데이터 페이지를 살펴보세요. CEX 및 DEX 활동을 분석하고, 연간 추세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ETF

다음은 비트코인에 투자한 ETF(상장지수펀드)입니다. 이는 비트코인 현물 또는 선물을 보유하는 단일 자산 비트코인 ETF입니다. 또한 자금 유출입, 총 운용자산(AUM), 순자산가치(NAV)도 표시됩니다.

 

 

 

이더리움 ETF

다음은 이더리움에 투자한 ETF(상장지수펀드)입니다. 이는 이더리움 현물 또는 선물을 보유하는 단일 자산 이더리움 ETF입니다. 또한 자금 유출입, 총 운용자산(AUM), 순자산가치(NAV)도 표시됩니다.